FEASIBILITY CHECK
사업성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주소나 지번만 알려주시면 검토를 시작합니다. 계통 여유용량, 인허가 가능성, 예상 발전량과 수익 구조를 정리해 드립니다.
- 사전 검토 비용 0원
- 계통·인허가 우선 확인
- 사업지별 시공 파트너 비교

WHAT TO PREPARE
이런 자료가 있으면 검토가 정확해집니다
없어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있는 것만 첨부하시면 됩니다.
| 자료 | 왜 필요한가 | 없을 때 |
|---|---|---|
| 전기요금 고지서 (최근 1~3개월) | 계약전력·요금제·사용 패턴이 절감액을 결정합니다 | 월 평균 요금 구간만 알려주셔도 1차 추정이 가능합니다 |
| 건물 도면 또는 지붕 사진 | 설치 가능 면적과 구조 검토의 출발점입니다 | 주소로 위성 영상을 확인해 개략 면적을 산출합니다 |
| 토지대장 · 등기부등본 (노지·농지·수면) | 지목·용도지역·소유 관계 확인에 필요합니다 | 주소로 공부를 열람해 1차 확인합니다 |
Pre-Check
검토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아래 항목은 사업성과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한전 계통의 여유 용량
접속 가능 용량과 착공 시점이 여기서 정해집니다.
검토 첫 단계에서 해당 선로 기준으로 조회해 결과를 드립니다.
건물 구조의 추가 하중 여력 · 지붕 노후도
설치 가능 용량이 제한되거나, 지붕 개량이 선행되면 공사비와 일정이 함께 늘어납니다.
구조 도면으로 계산하고, 도면이 없으면 실측으로 확인합니다.
지자체 조례상 이격거리 기준
부지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면적이 달라집니다.
해당 지자체의 현행 조례로 배치 가능 범위를 확인합니다.
지목·용도지역·소유 관계
인허가 신청이 가능한 시점이 여기서 결정됩니다.
토지이용계획확인원과 공부 열람으로 1차 확인합니다.
모두 착공 전에 확인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검토 결과와 함께 정리해 전달드리며, 확인에 드는 비용은 없습니다.
Q&A
신청 전에 자주 나오는 질문
검토 비용이 드나요?
부지 검토와 사업성 분석 단계에서 청구하는 비용은 없습니다. 썬코리아는 사업 개발과 자금 구조 설계에 대한 대가를 사업 진행 단계에서 받습니다.
주소를 알려주면 임의로 현장에 오시나요?
오지 않습니다. 1차 검토는 위성 영상과 공부 열람, 계통 정보 조회로 진행합니다. 현장 방문은 사전에 협의한 뒤에만 진행합니다.
이미 다른 업체에서 견적을 받았는데 비교 검토도 되나요?
됩니다. 받으신 제안서를 첨부해 주시면 용량 산정, 사업비, 금융 조건, 계약 조항을 항목별로 비교해 드립니다. 비교 결과는 근거와 함께 그대로 정리해 전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