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SOLUTION 04

설 수 있는 자리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유휴 부지는 그 자체로 수익을 내지 못합니다. 발전사업은 부지에 설비를 세우고 생산한 전력과 인증서를 파는 사업입니다. 노지·수상·영농형·주차장 — 부지 유형에 따라 인허가와 사업성이 나뉩니다.

  • 계통 · 인허가 사전 검토 무료
  • 사업지 조건에 맞는 EPC 연결
  • 사업 유형 5종 비교
완만한 구릉지에 길게 늘어선 노지 태양광 발전소를 상공에서 본 모습
Who it's for

이런 경우에 발전사업을 검토합니다

  • 나대지·잡종지·임야 등 유휴 토지를 보유한 소유자
  • 저수지·유수지 등 수면 활용 방안을 찾는 관리 주체·사업자
  • 영농을 계속하면서 추가 수익을 만들려는 농지 소유자

만든 전기를 직접 쓰고 싶다면 기업 자가소비 태양광이, 투자 없이 공간만 빌려주고 싶다면 부지·지붕 임대가 맞습니다.

How it works

부지에 따라 무엇이 달라집니까?

발전사업자가 생산한 전력을 한국전력·전력거래소에 인도하고 전력 판매 대금(SMP)을 받으며, 별도로 RPS 공급의무자에게 공급인증서(REC)를 판매해 그 대금을 받습니다.

D-02 · 발전사업 수익 구조 3자 흐름

  1. 태양광 발전소

    사업자(고객)

  2. 한국전력 · 전력거래소

    전력 인도 → 전력 판매 대금(SMP)

  3. RPS 공급의무자

    인증서 판매(REC) → REC 대금

  • 전력 인도 → 전력 판매 대금(SMP) 수령
  • 인증서 판매(REC) → REC 대금 수령

발전사업 수익 = SMP(전기 판매) + REC(인증서 판매)

두 값 모두 시장에서 변동합니다. 장기 고정가격계약으로 묶으면 변동을 없앨 수 있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지는 것은 인허가입니다. 같은 용량이라도 노지와 수면, 농지는 받아야 하는 허가가 다르고 소요 기간과 비용이 달라집니다.

부지 유형 4종 비교

유형핵심 인허가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
노지개발행위허가, (임야) 산지전용허가, 발전사업 허가지자체 조례상 이격거리와 용도지역. 지목·소유 관계와 진입로를 함께 봅니다
수상수면(공유수면·저수지) 사용 허가, 수질·환경 협의, 발전사업 허가수면을 누가 관리하는지, 그 주체가 동의할 수 있는 구조인지. 부유체·계류 설계는 그다음입니다
영농형농지 관련 인허가(일시사용 등), 개발행위허가, 발전사업 허가영농이 지속 가능한지. 하부 작물의 생육 조건과 농기계 동선이 제도 요건을 좌우합니다
주차장개발행위 또는 가설·건축 관련 신고, 발전사업 허가구조 안전과 운영 연속성. 적설·풍하중을 견디는 구조물과 공사 중 주차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격거리 기준은 지자체 조례마다 다르며 개정됩니다. 위 인허가 명칭도 개념 수준의 정리이고, 실제 필요한 인허가는 지목·용도지역과 설비 용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Diagram부지 유형 3종 단면 비교
  • 태양광 모듈
  • 구조 · 기초 · 계류
  • 하부 영농

구조 차이를 보여주기 위한 개념도이며 축척은 실제와 다릅니다. 같은 용량이라도 부지 유형에 따라 받아야 하는 허가와 구조 설계가 달라지고, 그에 따라 일정과 비용이 달라집니다.

노지·수상·영농형 태양광의 단면을 나란히 비교한 개념도. 노지는 지상 가대와 기초 위에 모듈을 얹고, 수상은 부유체 위에 설치해 계류로 고정하며, 영농형은 높은 가대로 모듈을 띄우고 그 아래에서 영농을 이어갑니다.
노지에 조성된 태양광 발전소
개념 이미지입니다. 특정 사업지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Economics

사업성은 다섯 가지에서 나뉩니다

①과 ②가 확정되어야 뒤의 계산이 의미를 갖습니다. 그래서 순서대로 보고, 이 순서를 계약 전에 끝냅니다.

① 계통 여유용량 — 가장 먼저 봅니다

계통 여유용량은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를 한전 전력망에 흘려보낼 수 있는 여유 용량입니다. 이 용량이 설치 규모와 착공 시점을 정합니다. 접속 가능 용량과 접속 대기 기간을 확인하고, 보강 공사가 필요하면 비용과 기간을 사업비에 반영합니다.

부지 얘기가 나오면 계통부터 조회합니다. 계약 전에, 무료로 합니다.

② 인허가 가능성 — 부지 매입 전에 봅니다

인허가 가능성은 해당 부지에 발전설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법령과 조례가 허용하는지의 문제입니다. 매입 전에 확인하면 선택지가 남습니다.

  • 용도지역·지목과 지자체 조례상 이격거리 — 허가 가능 여부가 대체로 여기서 결정됩니다
  • 경사도·표고 제한, 산지·농지 전용 가능 여부 — 특히 임야
  • 진입로 확보와 주민 수용성 — 사도라면 소유자 동의가 필요하고, 협의 속도가 일정을 정합니다

③ 발전량 — 추정이 아니라 시뮬레이션입니다

발전량은 부지의 일사 조건과 설비 배치, 손실 요인을 반영해 산출하는 예상 생산 전력량입니다. 지역 일사량, 방위·경사, 주변 음영, 온도·오염·설비 손실을 반영합니다. 산출 근거를 함께 제시하고 보수적으로 잡습니다.

발전량 추정에 쓴 일사량 데이터의 출처와 기준 연도, 사용한 시뮬레이션 도구와 산출 기준은 검토서에 함께 적습니다.

④ 수익 구조 — SMP, REC, 고정가격계약

태양광 발전사업의 수익은 전기를 판 대금(SMP)과 재생에너지로 생산했다는 인증서를 판 대금(REC), 두 축으로 구성됩니다.

SMP · REC · 고정가격계약

구분무엇입니까가격 성격
SMP (계통한계가격)전력시장에서 전기가 거래되는 단가. 전기를 판 대금의 기준이 됩니다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 — 연료 가격·수급에 따라 오르내림
REC (공급인증서)재생에너지로 전기를 생산했다는 증명서. 전기와 별개로 거래됩니다변동 — 설비 유형에 따라 가중치가 다르게 적용됨
고정가격계약SMP와 REC를 합친 가격을 장기간 하나의 고정 단가로 묶는 계약계약 기간 동안 고정 — 가격 변동 위험이 사라져 자금 조달이 쉬워짐

SMP·REC 가격은 이 페이지에 표기하지 않습니다. 두 값 모두 시장에서 계속 변동하기 때문입니다.

가격을 고정하면 수익이 예측 가능해지고, 그 예측 가능성이 자금 조달의 근거가 됩니다. 시장에 노출하면 상승 여지와 하락 위험을 함께 집니다. 두 경우를 계산해 비교해 드립니다.

⑤ 자금 조달 — 수익률을 가장 크게 흔드는 변수

사업비 중 얼마를 자기자본으로 넣고 얼마를 빌리는지의 문제입니다. 같은 발전소라도 조달 조건에 따라 사업주에게 남는 수익이 달라집니다. 자기자본 비율, 상환 기간과 방식, 금리, 담보·보증 수준, 건설기간 자금 구조를 봅니다.

금리·요율·수수료율은 사업 규모·신용도·부지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페이지에 표기하지 않습니다. 상담 시 실제 조건으로 안내드립니다.

토지를 사기 전에 인허가 가능성을 확인하면 조례 조건에 맞는 부지만 후보로 남습니다. 계통을 먼저 조회하면 설계비를 쓰기 전에 접속 용량과 시점을 알 수 있습니다.

적용 가능한 사업유형

자금 상황과 설비 소유 여부에 따라 유리한 쪽이 나뉩니다.

계약 기간과 요율은 사업 규모·신용도·부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시 문서로 안내드립니다.

Process

인허가는 어떤 순서로 진행됩니까?

  1. 00

    계통 접속 검토

    전력망에 접속할 수 있는지, 얼마나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소관 — 한국전력. 확인 항목 — 여유용량, 접속 대기, 보강공사비.

  2. 01

    발전사업 허가

    전기사업법에 따라 발전사업 자격을 받습니다. 소관 — 설비 용량에 따라 시·도 또는 산업통상자원부. 확인 — 부지 사용권.

  3. 02

    개발행위허가

    토지에 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받는 허가입니다(임야는 산지전용, 농지는 농지 인허가 병행). 소관 — 관할 지자체. 관문 — 이격거리 조례, 용도지역, 경사도.

  4. 03

    공사계획 신고 · 착공

    착공 전 설비 공사 계획을 신고합니다. 시공은 사업지 조건에 맞는 파트너 EPC가 수행합니다.

  5. 04

    사용전검사 · 설비확인

    준공 설비가 기술 기준에 맞는지 검사받고, 재생에너지 설비로 확인받아 REC를 발급받을 수 있게 합니다.

  6. 05

    사업개시 · 상업운전

    전력수급계약을 체결하고 발전을 개시합니다. 소관 — 한국전력 · 전력거래소. 준공 후 운영·유지관리는 O&M 파트너가 맡습니다.

총 소요 기간계통 접속 대기, 인허가, 지붕 보수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저수지 수면에 부유체로 설치된 수상 태양광 배열
개념 이미지입니다. 특정 사업지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Pre-Check

검토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아래 항목은 사업성과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 계통 여유용량과 접속 대기 현황

    접속 가능 용량과 대기 기간이 설치 규모와 착공 시점을 정합니다.

    가장 먼저 조회해 되는 용량과 되는 시점을 알려드립니다.

  • 지자체 조례상 이격거리와 용도지역

    거리 기준은 지자체마다 다르고 개정됩니다. 허가 가능 여부가 여기서 결정됩니다.

    관할 지자체의 현행 조례와 토지이용계획을 확인해 개발 가능 범위를 산출합니다.

  • 진입로와 계통 인입 거리

    토목·인입 공사비가 총사업비를 크게 움직입니다.

    부지 가격이 아니라 총사업비 기준으로 사업성을 계산해 드립니다.

  • 지목·소유 관계

    공유 지분, 상속 미정리, 지상권·근저당은 인허가 서류 단계의 일정을 좌우합니다.

    등기부등본부터 확인해 계약 주체와 필요한 정리 절차를 정리해 드립니다.

모두 착공 전에 확인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검토 단계에서 순서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Works

수행 사업지는 준비되는 대로 게재합니다

썬코리아는 사업 개발과 자금 구조 설계를 맡고, 시공은 사업지 조건에 맞는 파트너 EPC가 수행합니다. 수행 주체가 확인된 사업지만 이 자리에 올립니다.

준공된 사업지는 수행 역할과 용량을 함께 게재합니다. 검토 중인 부지가 있으시면 설 수 있는 자리인지부터 무료로 확인해 드립니다.

지금 확인하실 수 있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본 페이지의 사업지는 썬코리아가 사업 개발, 사업성 검토, 자금 구조 설계 또는 파트너 연결로 참여한 곳입니다. 설계와 시공은 파트너 EPC가 수행했으며, 각 사례에 수행 주체를 표기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계통 여유용량은 어떻게 확인합니까?
해당 지역 배전선로에 남은 접속 가능 용량을 한국전력에 조회해 확인합니다. 여유가 부족하면 접속 시점이 늦춰지거나 보강 공사가 필요하고, 그 비용과 기간을 사업비에 반영합니다. 이 조회는 계약 전에 비용 없이 먼저 진행합니다.
이격거리 기준은 전국이 같습니까?
같지 않습니다. 도로나 주거밀집지역으로부터의 거리 기준은 지자체 조례로 정해지며, 지자체마다 다르고 개정되기도 합니다. 대상 부지의 관할 지자체 현행 조례를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회사에서 받은 제안서가 맞는지 봐줄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예상 발전량의 산출 기준, 사업비에 인입 공사비와 토목비가 포함됐는지, 수익 구조가 현물 판매 기준인지 고정가격 기준인지를 확인해 드립니다. 부지를 사기 전이라면 주소와 지번만으로도 검토해 드립니다. 검토 비용은 없습니다.

부지 조건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주소나 지번만 알려주시면 검토를 시작합니다. 검토 비용은 없습니다.

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무료 사업성 검토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