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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유형 · 임대형

공간만 빌려주고 임대료를 받습니다

지붕과 토지는 있지만 투자와 운영을 맡을 생각은 없습니다. 임대형은 공간만 내주고 설비 투자와 운영은 발전사업자가 맡는 방식입니다. 발전량과 무관하게 계약된 임대료를 받습니다.

  • 초기 투자비 — 0원
  • 설비 소유 — 사업자
  • 고객이 얻는 것 — 매월 임대료
발전 설비가 들어선 유휴 부지 — 부지·지붕 임대 사업
Structure

임대형은 무엇입니까

Diagram · 임대 구조공간을 내주고, 임대료를 받습니다
  • 소유자가 받는 것
  • 자금·수익이 흐르는 경로

임대료 산정 방식과 지급 주기, 계약 기간, 종료 시 철거·인수 처리는 계약서의 조항으로 정해집니다.

임대형의 자금과 역할 흐름을 나타낸 도식. 토지·건물 소유자는 지붕이나 토지라는 공간을 제공하고, 발전사업자는 설비에 전액 투자해 설치하고 운영합니다. 발전소가 만들어낸 발전 수익은 전부 발전사업자에게 돌아가며, 발전사업자는 소유자에게 계약된 임대료를 지급합니다. 설비 소유는 발전사업자에게 있고, 임대료는 발전량이 늘거나 줄어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토지·건물 소유자가 발전사업자에게 지붕이나 토지를 빌려주고, 사업자가 자기 비용으로 설비를 설치·운영하며, 소유자는 임대료를 받습니다. 소유자는 공간을 제공하고, 사업자는 자본과 운영을 제공합니다.

성격은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발전량이 좋아도 임대료는 늘지 않고, 나빠도 줄지 않습니다. 수익의 상한이 정해진 대신 위험도 지지 않습니다. 발전 수익을 직접 갖고 싶으시면 자기자본·팩토링 같은 소유 방식을 검토합니다.

임대료 산정 방식과 지급 주기, 계약 기간, 인상 조항 유무는 사업자마다 다릅니다. 부지 조건을 확인한 뒤 제시 조건을 비교해 드립니다.

돈이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갑니까

  1. 설치

    발전사업자 → 전액 투자 → 설비 설치

    설비 소유는 발전사업자입니다. 소유자의 지출은 없습니다.

  2. 운영

    발전사업자 → 임대료 지급 → 토지·건물 소유자

    소유자가 받는 것 = 계약된 임대료(발전량과 무관). 재산세·지목 변경·건물 유지 같은 일부 항목은 계약에 따라 소유자 부담으로 정해질 수 있습니다.

  3. 종료

    철거 후 원상복구 또는 설비 이전(기부채납)

    어느 쪽인지, 비용은 누가 내는지가 종료 시점의 부담을 결정합니다.

임대 계약서에서 찾아 읽어야 할 것

계약 전 확인 항목 6가지

항목무엇을 확인하는가
임대 기간과 임대료몇 년인가. 무엇을 기준으로 계산하고 인상 조항이 있는가
지급 방식선납인가 후납인가. 지급 주기와 미지급 시 조치
승계 조항건물·토지를 매각할 때 계약이 승계되는가
원상복구종료 시 철거인가 인수인가. 비용은 누가 내는가
책임과 보험누수·구조 손상, 화재·풍수해의 책임과 보험 가입 주체
이행보증임대료 미지급에 대비한 보증이 있는가

분쟁은 대개 여기서 생깁니다. 임대 기간, 계약 종료 시 처리, 철거 비용 부담 주체, 이행보증 방식 — 계약서에 이 항목 자체가 없는 경우를 먼저 찾습니다.

Good fit

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

  • 활용 계획이 없는 지붕이나 토지가 있고 직접 투자할 계획은 없는 경우
  • 발전 수익의 변동을 지지 않고 안정적인 고정 수입을 원하는 경우
  • 전력 사용량이 적어 자가소비가 성립하지 않는 창고·유휴 부지
작물 재배를 유지한 채 상부에 가대를 세운 영농형 태양광
Pre-Check

임대 조건을 좌우하는 것

아래 항목은 사업성과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 계통 여유 용량

    전기를 내보낼 길이 없으면 사업자가 사업성을 확보하지 못해 임대 제안 자체가 들어오지 않습니다.

    부지 면적보다 먼저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 이격거리 · 용도지역 규제

    조례상 이격거리, 보전 용도지역, 경사도 기준에 걸리면 발전사업 허가가 나지 않습니다.

    조례는 지역마다 다르고 개정이 잦아 검토 시점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 건물 매각 계획과 지붕 잔여 수명

    승계 조항이 없으면 매수인이 장기 임대차를 떠안습니다. 계약 중간에 지붕을 손봐야 하면 설비 탈착 비용이 쟁점이 됩니다.

    방수·노후·석면 상태를 먼저 보고 승계 조항과 계약 기간에 반영합니다.

  • 사업자의 이행 능력

    사업자가 부실해지면 임대료가 끊기고 지붕 위에 설비만 남습니다.

    이행보증, 담보 설정, 중도 해지 요건을 계약 조건에 넣어 협의합니다.

임대는 계약서가 전부입니다. 설비를 짓는 일은 사업자가 하지만, 그 계약을 오래 안고 가는 것은 소유자입니다. 계약 전에 확인할 조항을 목록으로 드립니다.

Process

절차

소요 기간은 사업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공과 준공 후 운영은 각 분야의 파트너가 수행합니다.

  1. 01

    상담 · 부지 정보 확인

    소유자가 하는 일 — 주소·면적·소유 관계 제공

    소요
  2. 02

    부지 검토 (계통, 이격거리, 용도지역, 지붕 구조·수명)

    소유자가 하는 일 — 도면 제공

    소요
  3. 03

    임대 사업성 검토 · 예상 조건 정리

    소유자가 하는 일 — 검토

    소요
  4. 04

    발전사업자 매칭 · 조건 협의

    소유자가 하는 일 — 의사결정

    소요
  5. 05

    계약 조건 검토 (위 6개 항목) · 계약 체결

    소유자가 하는 일 — 계약

    소요
  6. 06

    인허가 · 시공 · 임대료 수령

    설비 운영은 발전사업자가 맡습니다.

    소요 계약 기간
Solutions

이 방식이 자주 쓰이는 사업

같은 자금 구조라도 어떤 사업에 쓰느냐에 따라 확인할 것이 달라집니다.

적용 가능한 사업

FAQ

자주 묻는 질문

임대료는 얼마나 받을 수 있나요?
부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설치 가능한 용량, 계통 접속 조건, 인허가 난이도, 지역, 지급 방식이 모두 반영됩니다. 부지 검토 후 예상 조건을 문서로 드립니다.
임대 기간이 끝나면 설비는 어떻게 되나요?
사업자가 철거하고 원상복구하는 방식과 설비를 소유자에게 넘기는 방식이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비용 부담 주체가 계약서에 적혀 있어야 하고, 넘겨받는 경우에는 설비 상태 기준도 함께 정합니다.
건물을 팔 계획이 있어도 임대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승계 조항을 넣으면 매수인이 계약을 이어받습니다. 매각 계획을 미리 알려주시면 승계 가능한 조건으로 협의하거나 기간이 짧은 조건을 검토합니다.

본 페이지의 설명은 일반적인 상품 유형에 대한 안내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청약 권유가 아닙니다. 실제 계약 조건은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 방식이 맞는지 확인해 보기

주소나 지번만 알려주시면 계통부터 확인해 임대 가능 조건을 정리해 드립니다.

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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