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00, 가장 싼 조합부터 계산합니다
원청과 고객사의 재생에너지 요구는 기한이 붙어 옵니다. 이행 수단은 다섯 가지입니다. 비용도 소요 기간도 제각각입니다. 요구받은 이행률과 기한에 맞춰 총비용이 가장 낮은 조합을 찾습니다.
- 이행 수단 5종 전부 검토
- 기한부터 역산한 조합 설계
- 총비용 기준으로 비교

이런 상황이면 이 페이지가 맞습니다
- 원청·모기업으로부터 재생에너지 사용 관련 공문을 받은 협력사
- 해외 고객사가 납품 조건으로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을 요구하는 수출 기업
- 이미 태양광을 설치했고 실적 인정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기업 ★
★ 설치했다고 자동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공급인증서(REC)를 판매하면 그 실적은 구매자에게 넘어갑니다.
다섯 가지 방법이 있고, 전부 성격이 다릅니다
RE100 이행 수단 4분면
자체 건설(자가소비)
초기비용 있음(0원 구조 가능) · 전기요금 절감 동반
지분 투자
투자 수익 + 이행 실적
직접 PPA
장기 계약, 가격 안정성
REC 구매
즉시 가능, 매년 반복 비용
녹색프리미엄
가장 간단, 자산 안 남음
- 가로축 — 도입 속도 / 세로축 — 초기 부담
- 초기 부담 높음 : 자체 건설 · 지분 투자 — 자산이 남습니다
- 초기 부담 낮음 : PPA · REC · 녹색프리미엄 — 자산이 남지 않습니다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닙니다. 기한이 급한 첫 해는 빠른 수단으로 막고, 그 사이 자산이 남는 수단으로 갈아타는 조합이 보통 가장 쌉니다.
어느 것이 좋은가가 아니라 지금 우리 상황에 맞는가의 문제입니다.
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조달하겠다고 선언하고 이행하는 국제 캠페인입니다. 국내 기업이 RE100을 접하는 경로는 대부분 자발적 선언이 아니라 원청·고객사의 공급망 요구입니다.
K-RE100은 국내 전기소비자의 재생에너지 구매·사용 실적을 정부가 확인해 주는 한국형 제도입니다. 글로벌 RE100과 인정 수단·증빙 서류가 다릅니다.
먼저 확인할 것 — 요구의 정체
"RE100"이라는 한 단어로 오지만 실제 요구는 세 가지로 나뉩니다. 공문 원문을 확인해야 쓴 돈이 실적으로 이어집니다.
- 가입 요구 — 캠페인 가입과 연도별 이행 공시가 필요합니다
- 실적 제출 요구 — 인정 수단으로 사용량을 확보하고 증빙을 준비합니다
- 감축 실적 요구 —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이 먼저입니다. RE100과 범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다섯 수단, 세 축으로
이행 수단 3축 비교표
| 수단 | 비용 성격 | 도입 속도 | 자산 잔존 |
|---|---|---|---|
| 자체 건설 — 내 사업장에 짓고 그 전기를 씁니다 | 초기 투자 발생. 0원 구조 가능 · 전기요금 절감 동반 | 느림 | 남음 |
| 직접 PPA — 발전사업자와 장기 계약으로 삽니다 | 계약 기간 동안 전력 요금으로 지불 | 중간 | 안 남음 |
| REC 구매 — 인증서를 사서 실적으로 인정받습니다 | 매년 반복되는 비용 | 빠름 | 안 남음 |
| 녹색프리미엄 — 요금에 얹어 내고 그만큼 인정받습니다 | 매년 반복 · 요금은 늘어납니다 | 가장 빠름 | 안 남음 |
| 지분 투자 — 발전소 지분만큼 실적으로 인정받습니다 | 초기 투자 발생 | 느림 | 남음 |
이 표는 비용의 성격을 비교한 것이고 금액을 비교한 것이 아닙니다. 실제 비용은 시점·물량·계약 조건·시세에 따라 달라집니다.
- 설비를 직접 보유
- 계약으로 확보
- 구매로 확보
축에는 눈금이 없습니다. 상대적인 자리만 나타낸 개념도입니다. 왼쪽 아래는 빠르고 부담이 적지만 비용이 매년 반복되고 자산이 남지 않습니다. 오른쪽 위는 준비 기간이 길지만 설비와 실적이 남습니다.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조합의 문제입니다.

먼저 막고, 그 사이에 짓습니다
기한이 급하면 빠른 수단이 필요하고, 총비용을 줄이려면 자산이 남는 수단이 필요합니다. 두 요구는 한 수단으로 동시에 만족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나눠 씁니다.
첫 해는 인증서나 녹색프리미엄으로 채우고 그동안 설비를 짓습니다. 설비가 돌면 자가소비분이 실적으로 잡히고, 부족분만 인증서나 PPA로 채웁니다.
실제 소요 기간은 부지 조건, 계통 접속 대기, 인허가 진행에 따라 달라집니다.
총비용을 볼 때 빠뜨리기 쉬운 것
- 반복 비용의 누적 — 첫 해 금액만 보면 인증서가 싸 보입니다. 목표 기간 전체를 곱해서 비교합니다.
- 전기요금 절감분 — 자체 건설의 순비용은 설비 비용에서 절감액을 뺀 값입니다.
- 이행률 상향 — 요구가 올라갈 가능성을 전제로 자산 확보 속도를 정합니다.
자체 건설의 걸림돌은 대부분 기술이 아니라 초기 투자비입니다. 리스, 팩토링, 무자본 지분 구조는 설비 대금을 먼저 내지 않고, 요건이 맞으면 정부지원사업으로 부담을 더 줄입니다.
요구사항 확인부터 조합 설계까지는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요구 공문 해석, 전력 사용 진단, 이행 목표 산정, 수단 조합 설계까지 별도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총비용이 가장 낮은 경로를 계산해 그대로 제안해 드립니다. 썬코리아는 사업 개발과 자금 구조 설계에 대한 대가를 받습니다.
적용 가능한 사업유형
자금 상황과 설비 소유 여부에 따라 유리한 쪽이 나뉩니다.
계약 기간과 요율은 사업 규모·신용도·부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시 문서로 안내드립니다.
무엇을, 언제, 누가 합니까?
- 01
요구사항 확인
썬코리아 — 요구 공문 해석, 요구 유형 분류(가입/실적/감축). 고객 — 원청 공문·평가표 제공.
- 02
전력 사용 진단·목표 산정
썬코리아 — 고지서 분석과 사업장별 사용량 집계, 목표 이행률 × 사용량으로 필요 물량 산정. 고객 — 최근 12개월 고지서 제공.
- 03
수단 조합 설계
썬코리아 — 수단별 비용·속도·자산을 비교해 조합안을 2~3개 제시. 고객 — 조합안 선택.
- 04
단기 수단 집행
당장의 이행률을 확보합니다.
- 05
자체 설비·PPA 개발
썬코리아 — 부지 검토, 사업성 분석, 자금 구조 설계, 시공 파트너 비교와 선정 지원. 인허가와 시공은 선정된 파트너가 진행합니다.
- 06매년
실적 관리·증빙
썬코리아 — 발전량·사용량 데이터 정리, 증빙 서류 준비 지원. 고객 — 대외 보고·공시.

검토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아래 항목은 사업성과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원청 요구가 가입인지 사용 실적인지
유형에 따라 필요한 대응과 비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요구 공문 원문을 먼저 확인하고, 유형을 분류한 뒤에 수단을 설계합니다
이행 기한이 1년 이내인 경우
인허가와 시공 기간상 첫 해를 자체 건설로 채우기는 어렵습니다
첫 해는 녹색프리미엄이나 REC로 채우고, 그 사이에 설비를 짓는 조합을 설계합니다
사업장이 임차 건물인 경우
건물주 동의와 잔여 계약기간이 자체 건설의 성립 조건이 됩니다
동의 조건을 정리하고, 맞지 않으면 PPA·REC 구매 조합을 설계합니다
이미 설비를 지었고 REC를 판매 중인 경우
판매한 인증서만큼의 사용 실적은 구매자에게 이전됩니다
인증서 처리 방식을 확인해 판매 유지와 보유 전환을 비교해 드립니다
모두 착공 전에 확인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검토 단계에서 순서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수행 사업지는 준비되는 대로 게재합니다
썬코리아는 사업 개발과 자금 구조 설계를 맡고, 시공은 사업지 조건에 맞는 파트너 EPC가 수행합니다. 수행 주체가 확인된 사업지만 이 자리에 올립니다.
수행 사업지는 준비되는 대로 게재합니다. 요구 유형 분류와 수단 비교 기준은 위에 그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지금 확인하실 수 있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본 페이지의 사업지는 썬코리아가 사업 개발, 사업성 검토, 자금 구조 설계 또는 파트너 연결로 참여한 곳입니다. 설계와 시공은 파트너 EPC가 수행했으며, 각 사례에 수행 주체를 표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RE100 대응,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자가소비 태양광을 설치하면 RE100 실적으로 인정되나요?
이행 기한이 얼마 안 남았는데 지금 시작해도 되나요?
부지 조건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주소나 지번만 알려주시면 검토를 시작합니다. 검토 비용은 없습니다.
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