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으로 부담을 줄입니다
국가와 지자체는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비의 일부를 보조하거나 낮은 금리로 융자합니다. 사업마다 대상과 공고 시기가 다릅니다. 관건은 공고 전에 준비를 끝내는 것입니다.
- 초기 투자비 — 일부 보조·융자
- 설비 소유 — 고객
- 고객이 얻는 것 — 절감액 − 상환액

정부지원사업이란 무엇입니까
- 고객이 실제로 부담하는 몫
- 보조금 — 설치 확인 후 정산
- 융자 — 원리금 상환이 남는 재원
세 재원의 구간 폭은 도식의 편의를 위해 같게 그린 것이며 실제 지원 비율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지원 비율과 자부담 비율, 지급 시점은 사업별 공고에서 정합니다.
지원 비율·한도·공고 시기는 매년 바뀝니다. 본 페이지는 사업의 성격과 절차에 대한 안내이며, 신청 요건은 해당 연도 공고문을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신청 요건과 공고 시기는 한국에너지공단·한국환경공단 및 각 지자체 공고 원문을 기준으로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지원 방식은 두 가지입니다. 보조는 총사업비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지 않는 돈으로 지원해 자부담을 줄입니다. 융자는 낮은 금리로 설치 자금을 빌려주는 것이라 원금은 상환합니다.
어느 쪽이든 나머지는 자부담입니다. 초기 비용을 없애는 방식이 아니라 줄이는 방식입니다. 남는 자부담분은 리스·팩토링과 조합해 조달할 수 있습니다.
태양광에 활용할 수 있는 지원사업 6종
사업마다 주관기관과 대상이 다릅니다. 우리 사업장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태양광에 활용할 수 있는 정부지원사업 6종
| 사업명 | 주관 | 주요 대상 |
|---|---|---|
| 건물지원사업 | 한국에너지공단 | 산업단지·공장·상가·축사 등 에너지를 쓰는 건물의 소유자 |
| 탄소중립설비 지원사업 | 환경부 · 한국환경공단 | 배출권거래제 할당대상업체 |
| 스마트생태공장 구축지원사업 | 환경부 · 한국환경공단 | 제조공장을 소유한 중소·중견기업 |
| 융복합지원사업 |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에너지공단 | 지자체가 주도해 구성한 컨소시엄 (기업은 참여자) |
|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설비 지원사업 | 한국환경공단 |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대상기관이 소유한 건물 |
| 주택지원사업 | 산업통상자원부 · 한국에너지공단 | 단독주택·공동주택 소유자 (사택·기숙사가 여기에 해당) |
사업명·주관기관·대상 요건은 연도별 공고문에서 변경됩니다.
기업 고객에게 가장 자주 해당하는 것
건물지원사업입니다. 공장 지붕이나 건물 옥상의 자가소비용 태양광이 대표적이고, 건물 유형에 따라 지원 용량 한도가 다르게 설정됩니다. BIPV에 별도 우대가 운영되는 해도 있습니다.
배출권거래제 할당대상업체라면 탄소중립설비, 제조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스마트생태공장이 함께 검토 대상입니다. 두 사업 모두 태양광 단독보다 공정 효율 개선과 묶어 신청하는 편이 취지에 맞습니다.
신청 전에 개발행위·인허가 가능 여부를 확인해 두면 일정이 밀리지 않습니다. 융복합지원사업은 지자체의 사업 계획 수립 단계에서부터 접점이 필요합니다.
지원금은 언제 들어옵니까
- ①
신청 · 선정 · 협약
고객 명의로 신청합니다.
- ②
시공
사업에 따라 주관기관에 등록된 참여기업이 시공해야 합니다.
- ③보조금은 설치 후 정산
설치 확인 후 보조금 지급
지급 시점이 시공 이후입니다. 시공 기간의 자금 흐름을 미리 설계합니다.
- ④
자부담분
고객이 부담합니다. 자기 자금으로 낼지 융자·리스·팩토링으로 조달할지가 실제 의사결정입니다.
보조금 지급 시점과 정산 방식은 사업마다 다릅니다. 해당 사업의 공고문을 기준으로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
- 자부담분을 마련할 수 있고 설비를 자기 자산으로 소유하고 싶은 기업
- 공장·건물을 직접 소유해 건물주 동의 문제가 없는 경우
- 일정에 여유가 있어 공고 시기에 맞춰 준비할 수 있는 경우

검토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아래 항목은 사업성과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이번 달에 착수해야 하는 일정
지원사업은 공고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회차를 놓치면 다음 공고까지 기다리게 되어 착공이 밀립니다.
일정이 급하면 리스·팩토링을 함께 놓고 대안을 드립니다.
공고 전에 착공했거나 설비를 발주한 경우
선정 전에 시작한 공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착공 시점이 지원 여부를 가릅니다.
사업별 착공 시점 규정을 확인한 뒤 발주 일정을 맞춥니다.
자부담분 조달 계획
지원사업은 총사업비의 일부만 지원합니다. 자부담분이 준비되지 않으면 협약 이후 일정이 멈춥니다.
자부담분 조달 방식을 사업성 분석 단계에서 함께 설계합니다.
의무 운영 기간과 처분 제한
지원을 받으면 일정 기간 설비를 정상 운영해야 하고, 그 기간의 처분·용도 변경은 환수 사유가 될 수 있습니다.
사업별 의무 운영 기간과 환수 요건을 확인해 매각·이전 계획에 반영합니다.
지원사업은 “언제 공고가 나고, 그때까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로 정리됩니다. 대상 판별부터 서류 준비까지 공고 전에 끝내 두는 일정을 함께 세웁니다.
절차
소요 기간은 사업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공과 준공 후 운영은 각 분야의 파트너가 수행합니다.
- 01소요 —
해당 지원사업 판별
우리 사업장이 어느 사업의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공고 전에 끝납니다.
- 02소요 —
부지·건물 사전 검토
구조, 계통, 인허가 가능성을 봅니다. 공고 전에 끝납니다.
- 03소요 —
사업성 분석 · 자부담분 조달 계획
고객이 하는 일 — 검토, 의사결정
- 04소요 —
공고 확인 · 서류 준비 · 접수
고객 명의로 신청하고 썬코리아가 서류와 심사 대응을 맡습니다.
- 05소요 —
선정 · 협약 · 시공
시공은 요건을 갖춘 파트너 EPC가 수행합니다.
- 06소요 —
설치 확인 · 정산 · 의무 운영 기간
설비는 고객 자산이며, 유지관리는 계약에 정한 주체가 맡습니다.
01~03단계는 공고 전에 끝나 있어야 합니다. 공고 기간은 짧고 서류는 많습니다. 지금이 공고 시기가 아니어도 검토는 시작할 수 있고, 사전 검토 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이 방식이 자주 쓰이는 사업
같은 자금 구조라도 어떤 사업에 쓰느냐에 따라 확인할 것이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부지원사업을 받으면 초기 비용이 0원이 되나요?
신청은 누가 하나요?
공고가 언제 나는지 알 수 있나요?
본 페이지의 설명은 일반적인 상품 유형에 대한 안내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청약 권유가 아닙니다. 실제 계약 조건은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 방식이 맞는지 확인해 보기
여섯 개 질문에 답하시면 어떤 지원사업이 대상이 되는지, 무엇을 언제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정리해 드립니다.
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