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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유형 · RE100 리스

설비를 빌려 쓰고, 나중에 갖습니다

전기요금은 매달 나가지만 설비 대금은 한 번에 나갑니다. 리스는 그 대금을 리스사가 부담하고 고객은 이용료만 내는 방식입니다. 절감분으로 이용료를 충당하고, 계약이 끝나면 설비를 넘겨받습니다.

  • 초기 투자비 — 0원
  • 설비 소유 — 만료 후 이전
  • 고객이 얻는 것 — 절감액 − 리스료
물류센터 지붕에 열을 맞춰 설치된 태양광 모듈을 항공에서 내려다본 모습
Structure

RE100 리스는 무엇입니까

Diagram · 리스 타임라인빌려 쓰는 기간과, 갖게 되는 시점
  • 고객이 내는 것
  • 고객 소유가 되는 구간

리스료 수준과 계약 기간, 만료 시 소유권 이전 조건은 사업지 조건과 심사 결과에 따라 정해집니다. 소유권이 넘어오는 시점부터 유지관리·철거 책임도 함께 넘어옵니다.

RE100 리스의 시간 흐름을 나타낸 도식. 설치 시점에는 리스·금융사가 설비 대금을 시공사에 지급해 설비를 구입하고, 계약 기간에는 고객이 전기요금 절감액을 재원으로 매월 리스료를 납부하며, 계약이 만료되면 설비 소유권이 리스·금융사에서 고객으로 이전됩니다. 설비 소유는 계약 기간 동안 리스·금융사에 있다가 만료 후 고객으로 바뀌고, 고객이 내는 것은 설치 시점에는 없고 계약 기간에는 리스료이며 만료 후에는 다시 없어집니다.

리스·금융사가 태양광 설비를 취득해 고객 사업장에 설치하고, 고객은 계약 기간 동안 이용료를 냅니다. 계약 기간 중 설비는 리스사의 것이고 만료 후에는 고객의 것이 됩니다. 전기는 설치 첫날부터 고객이 씁니다.

이름에 RE100이 붙은 이유는 이 방식이 자가소비를 전제로 설계되기 때문입니다. 만든 전기를 사업장에서 그대로 쓰면 한전에서 사 오는 전기가 줄고, 그 전기는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으로도 쓰입니다.

자가소비 전력을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으로 인정받으려면 운영기관이 정한 절차와 증빙이 필요합니다. 해당 요건을 확인해 함께 안내드립니다.

리스는 소유권 이전이 예정된 금융리스 성격과 반환이 원칙인 운용리스 성격으로 나뉩니다. 어느 쪽인지는 계약 조건으로 판단되고 회계 처리도 그에 따라 달라집니다.

돈이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갑니까

  1. 설치

    리스·금융사 → 설비 대금 → 시공 파트너

    고객 사업장에 설치됩니다. 이 기간 설비 소유는 리스사입니다.

  2. 운영

    고객 → 매월 리스료 → 리스·금융사

    고객이 실제로 부담하는 것 = (기존 전기요금) − (자가소비로 줄어든 전기요금) + (리스료)

    재원 — 전기요금 절감액
  3. 만료

    리스·금융사 → 설비 소유권 이전 → 고객

    이후 절감액은 전액 고객에게 돌아갑니다. 동시에 유지관리·철거 책임도 고객에게 넘어옵니다.

줄어든 전기요금이 리스료를 넘으면 매월 현금흐름이 개선됩니다. 그래서 검토는 전기요금 고지서 12개월치에서 시작합니다.

리스료 산정 방식, 계약 기간, 중도 해지 조건, 만료 시 소유권 이전 조건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계약 전에 조건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Good fit

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

  • 낮 시간 전력 사용량이 많은 사업장 — 주간 조업이 많은 제조·물류·냉동창고
  • 자본을 본업에 쓰고 싶어 설비 투자에 현금을 묶고 싶지 않은 기업
  • 원청으로부터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을 요구받은 협력사
인버터와 수배전반이 정렬된 전기실 — 발전한 전력을 사내 계통으로 보내는 설비
Pre-Check

검토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아래 항목은 사업성과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 낮 시간 전력 사용량이 적은 사업장

    자가소비율이 낮으면 절감액이 리스료에 못 미칩니다. 야간 조업, 주말 휴무, 계절 가동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고지서 12개월치로 사용 패턴을 먼저 보고, 발전사업·임대형과 나란히 놓습니다.

  • 계약 기간 중 사업장 이전·건물 매각 계획

    중도 해지 조건과 설비 이설 비용이 생깁니다.

    계획을 알려주시면 해지 조건과 승계 방식을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 임차 건물이고 잔여 임대차 기간이 짧은 경우

    금융 심사는 건물주 동의와 잔여 기간을 함께 봅니다. 기간이 짧으면 승인 조건이 달라집니다.

    임대차 연장 합의를 먼저 정리하도록 필요한 서류를 목록으로 드립니다.

  • 노후 지붕 · 석면 슬레이트 · 구조 하중 부족

    보강이 설치보다 앞섭니다. 이 비용은 리스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라 사업비가 달라집니다.

    구조·방수 상태를 먼저 보고, 보강 비용의 리스 포함 여부를 금융사에 확인합니다.

리스가 맞는지는 전기요금 고지서 12개월치에서 대부분 판별됩니다. 절감액과 리스료를 나란히 놓은 비교표를 계약 전에 드립니다.

Process

절차

소요 기간은 사업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공과 준공 후 운영은 각 분야의 파트너가 수행합니다.

  1. 01

    상담 · 전기요금 고지서 12개월치 확인

    고객이 하는 일 — 자료 제공

    소요
  2. 02

    지붕·부지 검토 (구조, 계통, 음영, 방수)

    고객이 하는 일 — 주소·도면 제공

    소요
  3. 03

    자가소비율과 절감액 분석, 리스료와 비교

    고객이 하는 일 — 검토

    소요
  4. 04

    리스사 선정 · 조건 협의 · 금융 심사

    고객이 하는 일 — 서류 제출

    소요
  5. 05

    계약 체결 · 시공 파트너 연결 · 계통 연계

    시공은 파트너 EPC가 수행합니다.

    소요
  6. 06

    리스료 납부 · 계약 만료 후 소유권 이전

    운영·유지관리는 계약에 정한 주체가 맡습니다.

    소요 계약 기간
Solutions

이 방식이 자주 쓰이는 사업

같은 자금 구조라도 어떤 사업에 쓰느냐에 따라 확인할 것이 달라집니다.

적용 가능한 사업

FAQ

자주 묻는 질문

리스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설비 용량과 사업비, 계약 기간, 금융 조건으로 산정됩니다. 요율은 시장 금리와 신용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해당 사업지에 적용되는 조건을 검토 결과와 함께 문서로 드립니다.
계약이 끝나면 설비는 무상으로 넘어오나요?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 무상 이전도 있고, 잔존 가액을 지급하고 인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계약 전에 이 조항을 확인해 안내드립니다.
발전량이 예상보다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리스료는 발전량과 무관하게 계약된 금액을 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발전량 추정을 보수적으로 잡고, 성능 보증과 유지관리 책임이 계약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 함께 봅니다.

본 페이지의 설명은 일반적인 상품 유형에 대한 안내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청약 권유가 아닙니다. 실제 계약 조건은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 방식이 맞는지 확인해 보기

전기요금 고지서 12개월치와 지붕 주소만 있으면 방향이 나옵니다.

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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