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은 그대로, 전기요금만 줄입니다
전기요금은 오르고, 지붕은 비어 있습니다. 사업장 지붕에서 만든 전기를 그 자리에서 쓰면, 한전에서 사 오던 만큼 요금이 줄어듭니다.
- 초기 투자비 0원 구조 가능
- 기존 건물 그대로 활용
-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 확보

이런 경우에 효과가 큽니다
- 낮 시간대에 생산 설비가 계속 돌아가는 사업장
- 지붕 면적이 넓은 공장·물류센터·창고
- 전기요금이 원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업종
야간 조업이 중심이거나 임대차 잔여 기간이 짧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판매형 발전사업이나 부지·지붕 임대가 더 맞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전기요금 고지서만 있으면 계산됩니다.
만든 전기를 팔지 않고, 그 자리에서 씁니다
자가소비 전력 흐름
지붕 태양광
모듈
인버터
DC→AC 변환
사업장 부하
생산설비·조명·공조
잉여 전력 처리
계통 역송
- 지붕 태양광 → 인버터 : 직류(DC)
- 인버터 → 사업장 부하 : 교류(AC)
- 사업장 부하 → 잉여 전력 처리 : 사용량 초과분
결과 — 한전에서 사 오는 전력량이 줄어듭니다. 줄어든 전력량 × 적용 단가 = 절감액
발전량이 가장 큰 시간과 공장이 가장 많이 돌아가는 시간이 겹칩니다. 그 겹치는 정도가 자가소비율입니다.
- 01
지붕에서 전기를 만듭니다
모듈이 직류 전기를 만들고 인버터가 교류로 바꿉니다. 설비 가동이 많은 낮 시간대에 발전량도 가장 큽니다.
- 02
그 자리에서 씁니다
발전한 전기는 계통을 거치지 않고 사업장 부하로 먼저 흐릅니다. 한전에서 사는 전력량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 03
남는 전기는 처리 방법을 고릅니다
남는 전력은 계통으로 보냅니다. 잉여가 크면 설비 용량을 낮춰 자가소비율을 올리는 편이 유리한 경우도 있습니다.
- 자가소비 경로 — 부하로 먼저
- 잉여 전력 역송
- 계통에서 받는 부족분
낮에는 발전 전력이 부하로 먼저 흐르고, 남는 만큼만 계통으로 나갑니다. 밤과 흐린 날에는 부족분을 계통에서 받습니다. 한전에서 사 오던 전력량이 줄어든 만큼 요금이 줄어듭니다.

절감액은 어떻게 정해집니까?
절감액은 발전량이 아니라 "만든 것을 얼마나 쓰느냐 × 그 전기를 원래 얼마에 사고 있었느냐"로 정해집니다. 같은 용량을 올려도 사업장마다 결과가 다른 이유입니다.
절감 효과를 정하는 세 가지
| 요소 | 무엇이 결정하나 | 우리가 확인하는 것 |
|---|---|---|
| 설치 용량 | 지붕 유효 면적과 구조 하중이 상한을 정합니다 | 건축물대장, 구조도면, 현장 실측 |
| 자가소비율 | 발전 시간대와 가동 시간대가 겹치는 정도 | 최근 12개월 전기요금 고지서 |
| 적용 요금제 | 줄어든 전력량이 어느 단가 구간에서 줄어드는가 | 계약 종별, 계약전력, 선택 요금제 |
전기요금은 어디가 줄어듭니까?
산업용 전기요금은 계약전력으로 정해지는 기본요금과 사용 전력량에 단가를 곱한 전력량요금으로 나뉩니다. 자가소비가 직접 줄이는 것은 전력량요금입니다. 기본요금은 태양광이 피크 시간대의 부하를 실제로 낮출 때 함께 줄어듭니다.
요금 구성 요소별 태양광의 영향
| 요금 구성 | 자가소비의 영향 | 확인할 점 |
|---|---|---|
| 기본요금 | 조건부로 감소 | 태양광이 피크 시각에 발전하고 있어야 효과가 납니다 |
| 전력량요금 | 직접 감소 | 자가소비한 전력량 × 그 시간대 단가만큼 줄어듭니다 |
| 기후환경요금 등 | 사용량 감소분만큼 함께 감소 | 사용량에 연동되는 항목은 함께 줄고, 기본요금은 계약전력을 조정해야 줄어듭니다 |
계절별·시간대별 구간 구분과 종별 단가는 한국전력 기본공급약관을 따릅니다. 사업장의 계약 종별에 맞춰 확인해 드립니다.
직접 쓰는 것과 파는 것
| 구분 | 자가소비형 | 판매형(발전사업) |
|---|---|---|
| 효과의 원천 | 사지 않아도 되는 전기요금 | 전력 판매 대금(SMP)과 인증서(REC) 수익 |
| 성립 조건 | 낮 시간 부하가 충분할 것 | 계통 여유용량이 있을 것 |
| RE100 실적 | 사용 실적으로 활용 가능 | 인증서를 팔면 자사 실적으로 쓸 수 없습니다 ★ |
★ REC를 판매하면 그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은 구매자에게 이전됩니다. RE100 대응이 목적이라면 인증서를 보유해야 합니다. 부하가 있는 만큼은 자가소비로, 남는 면적은 판매형으로 나누는 설계도 가능합니다.
우리 지붕은 되는 지붕입니까?
네 가지가 설치 용량과 사업성의 상한을 정합니다. 계약 전에, 무료로 확인합니다.
- 구조 하중 — 모듈·구조물·적설 하중을 건물이 견디는지. 용량 상한이 여기서 정해집니다
- 지붕 상태 — 재질, 잔여 수명, 석면 함유 여부, 방수층과 누수 이력
- 계통과 수전 설비 — 한전 접속 가능 용량, 기존 수배전반의 연계 여유
- 낮 시간 부하 — 자가소비율을 정하는 가장 큰 변수
검토에 필요한 자료: 최근 12개월 전기요금 고지서, 건물 도면 또는 주소, 지붕 사진. 하나만 있어도 1차 판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검토와 분석에는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부지 검토와 사업성 분석은 무료입니다. 결과는 근거와 함께 문서로 드립니다. 썬코리아가 대가를 받는 구간은 사업 개발과 자금 구조 설계입니다.
시공은 사업지 조건에 맞는 EPC를 비교해 연결하고, 준공 후 운영은 O&M 파트너가 맡습니다. 썬코리아는 계약 조건을 정리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합니다.
적용 가능한 사업유형
자금 상황과 설비 소유 여부에 따라 유리한 쪽이 나뉩니다.
계약 기간과 요율은 사업 규모·신용도·부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시 문서로 안내드립니다.
무엇을, 언제, 누가 합니까?
- 01
상담·자료 접수
썬코리아 — 필요 자료 안내와 1차 질의. 고객 — 전기요금 고지서·도면·주소 제공. 비용 없음.
- 02
지붕·구조·계통 검토
썬코리아 — 도면 검토, 현장 확인, 계통 여유용량 조회. 고객 — 현장 출입 협조. 비용 없음.
- 03
발전량 시뮬레이션·절감액 산출
썬코리아 — 시간대별 발전량과 부하를 겹쳐 자가소비율과 절감액을 계산하고 검토서를 씁니다. 비용 없음.
- 04
자금 구조 설계·시공 파트너 연결
썬코리아 — 금융기관 연계, EPC 제안 취합·비교, 조건 협상. 고객 — 구조 선택과 최종 승인. 비용 — 계약 전 문서로 안내
- 05
계약·인허가·시공·준공
인허가와 계통 접속 신청, 설계·시공은 선정된 파트너가 진행합니다. 썬코리아는 일정과 계약 조건을 정리하고 진행 상황을 공유합니다. 준공 후 운영은 O&M 파트너가 이어받습니다.

검토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아래 항목은 사업성과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지붕이 노후했거나 석면 슬레이트인 경우
지붕 개보수 또는 석면 해체·처리가 선행되어 사업비와 일정에 반영됩니다
지붕 상태를 확인하고 보수비를 포함한 사업성을 다시 계산해 드립니다
건물 구조의 여유 하중
설치 가능 용량의 상한과 보강 공사 여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구조도면 검토와 필요 시 구조 안전성 검토로 상한 용량을 먼저 확정합니다
한전 계통 여유용량
접속 가능 용량과 접속 시점이 착공 일정을 정합니다
검토 초기에 조회해 되는 용량과 되는 시점을 먼저 알려드립니다
낮 시간대 전력 사용량과 임차 잔여 기간
낮 부하가 적으면 절감 폭이 작아지고, 임차 건물은 잔여 계약기간과 건물주 동의가 성립 조건이 됩니다
고지서로 부하 패턴을 분석하고, 판매형·임대형과 비교해 드립니다
모두 착공 전에 확인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검토 단계에서 순서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수행 사업지는 준비되는 대로 게재합니다
썬코리아는 사업 개발과 자금 구조 설계를 맡고, 시공은 사업지 조건에 맞는 파트너 EPC가 수행합니다. 수행 주체가 확인된 사업지만 이 자리에 올립니다.
수행 사업지는 준비되는 대로 게재합니다. 검토 항목과 절차는 위에 그대로 공개해 두었습니다.
지금 확인하실 수 있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본 페이지의 사업지는 썬코리아가 사업 개발, 사업성 검토, 자금 구조 설계 또는 파트너 연결로 참여한 곳입니다. 설계와 시공은 파트너 EPC가 수행했으며, 각 사례에 수행 주체를 표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붕에 구멍을 뚫나요?
공사 기간에 공장을 세워야 하나요?
발전량이 예상보다 적으면 어떻게 되나요?
부지 조건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주소나 지번만 알려주시면 검토를 시작합니다. 검토 비용은 없습니다.
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