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리는 공간이 매달 수익이 됩니다
비어 있는 지붕과 유휴 토지는 관리비만 나갑니다. 임대는 그 공간을 발전사업자에게 빌려주고 계약 기간 동안 임대료를 받는 방식입니다. 투자도, 운영도, 발전량 위험도 사업자가 집니다.
- 초기 투자 0원
- 발전량·가격 변동 위험 없음
- 계약 조건 사전 검토

이런 상황이라면 임대가 답일 수 있습니다
- 지붕이 비어 있고 태양광에 자본을 넣을 계획은 없는 기업
- 유휴 부지를 보유했으나 직접 개발할 인력이 없는 소유자
- 발전량이나 전력 가격 변동에 따른 수익 등락을 떠안지 않으려는 기업
전기요금 절감이나 RE100 실적이 목적이라면 자가소비·발전사업이 더 맞습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부지 조건으로 계산해 드립니다.
직접 하는 것과 빌려주는 것, 무엇이 다릅니까?
임대 3자 구조도
토지·건물주
공간만 제공
발전사업자
설비 투자·운영·발전량 위험 부담
태양광 설비
전력시장 또는 수요처
- 공간 제공(임대차) ↔ 임대료 지급
- 설치 · 운영
- 전력 판매/공급
건물주는 공간만 제공합니다. 설비 투자·운영·발전량 위험은 사업자가 집니다.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부지 조건보다 얼마나 관여할 의향이 있는가가 먼저 결정합니다.
같은 지붕, 같은 설비라도 누가 투자하고 누가 위험을 지느냐에 따라 다른 사업이 됩니다.
| 구분 | 직접 사업 | 임대 |
|---|---|---|
| 초기 투자 | 필요 (자금 구조로 0원화 가능) | 없음 |
| 수익 형태 | 발전 수익 또는 전기요금 절감액 | 계약 기간 동안 정해진 임대료 |
| 수익 변동성 | 발전량·전력 가격에 따라 변동 | 계약 조건대로 고정 (인상 조항에 따름) |
| 설비 투자·운영·위험 | 본인 | 사업자 |
| RE100 실적 인정 | 자가소비 시 인정 가능 | 인정되지 않음 (전기를 쓰는 주체가 아님) |
임대에는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없습니다. 지붕에서 만든 전기를 사업자가 판매하기 때문입니다. 요금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라면 기업 자가소비 태양광을 보셔야 합니다.
둘 중 하나만 고를 필요는 없습니다. 지붕 일부는 자가소비로 쓰고 나머지를 임대하거나, 임대로 시작해 일정 시점 이후 설비를 인수하는 구조도 가능합니다.
- 공간 · 전력의 이동
- 대금의 이동
지주·건물주는 공간만 제공합니다. 설비 투자와 운영, 발전량과 전력 가격의 변동은 발전사업자가 부담합니다. 다만 임대에는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없고 재생에너지 사용 실적으로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실제 조건은 계약서에 어떻게 적히는지가 전부입니다.

임대료는 무엇으로 정해집니까?
임대료는 면적이 아니라 "그 자리에 몇 kW를 설치할 수 있고, 그 설비가 계약 기간 동안 얼마를 벌 수 있는가"에서 역산됩니다. 산정 단위도 통상 ㎡가 아니라 kW입니다.
임대료 산정 단위는 사업자마다 다릅니다. 설비 용량 기준인 곳도 있고 면적 기준인 곳도 있습니다. 부지 조건을 확인한 뒤 제시 조건을 나란히 비교해 드립니다.
임대료를 움직이는 것들
- 설치 가능 용량 — 산정의 기준값. 면적이 같아도 장애물·형상·이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 계통 여유용량과 일사·음영 — 사업자의 수익이 곧 임대료 재원입니다
- 계약 기간과 지급 방식 — 총액이 같아도 정기 지급·선납·만기 지급은 체감 가치가 다릅니다
단가와 금액은 사업지 조건과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 페이지에 적지 않습니다. 어떤 지급 방식이든 누가 무엇으로 지급을 보증하는지가 계약서에 있어야 총액 비교가 의미를 갖습니다.
계약서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다섯 가지
| 확인 항목 | 계약서에 없으면 |
|---|---|
| 계약 기간과 임대료 인상 조건 | 후반부 임대료의 실질 가치가 떨어집니다 |
| 종료 시 철거 및 원상복구 책임 | 철거비 부담이 불명확해집니다. 설비를 넘겨받는 경우 인계 상태 기준도 필요합니다 |
| 지붕 누수 등 하자 발생 시 책임 소재 | 설비 때문인지 지붕 노후 때문인지 판정 절차가 없으면 책임이 갈리지 않습니다 |
| 건물 매각·용도 변경 시 승계 조건 | 매수인이 계약을 떠안을 근거가 없어 거래가 어려워집니다 |
| 재산세·안전관리 책임 분담 | 설비에 부과되는 세금과 전기안전관리 의무의 주체가 불명확해집니다 |
인터넷이나 타사 자료의 kW당 임대료는 그 회사의, 그 사업지의, 그 시점 조건입니다. 이미 제안을 받으셨다면 내 부지 기준으로 적정한지 검토해 드립니다. 다른 회사와 체결하실 계약서도 검토해 드립니다.
임대 성립 여부 검토와 설치 가능 용량 산정에는 비용을 청구하지 않습니다.
적용 가능한 사업유형
자금 상황과 설비 소유 여부에 따라 유리한 쪽이 나뉩니다.
계약 기간과 요율은 사업 규모·신용도·부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시 문서로 안내드립니다.
임대는 이렇게 진행됩니다
- 01
상담·자료 접수
썬코리아 — 목적과 조건 확인 / 고객 — 주소, 대략 면적, 건물 준공연도 공유
- 02
임대 성립 여부 검토
썬코리아 — 계통 여유용량, 일사·음영, 접근성, 부지 조건 확인 / 고객 — 도면·지붕 사진 제공(있으면)
- 03
용량 산정·사업자 매칭
썬코리아 — 배치 검토로 설치 가능 용량을 산출하고, 부지 조건에 맞는 사업자에게 제안을 받아 비교 / 고객 — 조건 확인
- 04
계약 조건 검토·체결
썬코리아 — 필수 5항목 점검, 불리한 조항 확인, 계약 입회 / 고객 — 최종 판단과 서명
- 05계약 기간
설치·운영
설치와 운영은 발전사업자가 수행합니다. 썬코리아 — 계약 조건 이행 여부 확인 창구 / 고객 — 임대료 수령

검토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아래 항목은 사업성과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계통 여유용량
접속 가능 용량이 사업자의 사업성을 정하고, 그것이 제안 조건이 됩니다.
부지 검토의 첫 항목으로 계통 여유용량부터 확인합니다.
지붕 잔여 수명과 계약 기간의 관계
계약 기간 중 개보수가 예상되면 탈부착 비용과 책임 분담이 조건에 반영됩니다.
준공연도와 지붕재 상태를 확인해 조항에 반영하도록 정리해 드립니다.
건물 매각·용도 변경 계획
승계 조항이 있어야 매수인이 계약을 이어받을 수 있고 거래가 성립합니다.
계약 전에 매각·승계 조항을 반드시 넣도록 안내합니다.
지목·소유 관계와 임차인 동의
공유 지분·근저당이 얽혀 있거나 지붕이 임대차 목적물에 포함되면 계약 주체 확정이 늦어집니다.
등기부등본과 기존 임대차 계약서부터 확인해 필요한 절차를 안내합니다.
모두 착공 전에 확인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검토 단계에서 순서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수행 사업지는 준비되는 대로 게재합니다
썬코리아는 사업 개발과 자금 구조 설계를 맡고, 시공은 사업지 조건에 맞는 파트너 EPC가 수행합니다. 수행 주체가 확인된 사업지만 이 자리에 올립니다.
임대 사업지는 수행 주체를 명시해 준비되는 대로 게재합니다. 검토 항목과 계약 확인 기준은 위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지금 확인하실 수 있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본 페이지의 사업지는 썬코리아가 사업 개발, 사업성 검토, 자금 구조 설계 또는 파트너 연결로 참여한 곳입니다. 설계와 시공은 파트너 EPC가 수행했으며, 각 사례에 수행 주체를 표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붕을 빌려주면 임대료는 얼마나 받나요?
임대를 하면 전기요금도 줄어들고 RE100 실적도 되나요?
계약 기간이 끝나면 설비는 어떻게 되나요?
부지 조건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주소나 지번만 알려주시면 검토를 시작합니다. 검토 비용은 없습니다.
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