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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유형 · 팩토링

현금 흐름을 지키면서 설치합니다

설비는 필요하지만 운전자금을 묶을 수는 없습니다. 팩토링은 공사대금을 금융기관이 먼저 지급하고, 사업주가 절감 효과가 생기는 기간에 맞춰 나눠 부담하는 방식입니다. 설비는 처음부터 고객 자산입니다.

  • 초기 투자비 — 0원
  • 설비 소유 — 고객
  • 고객이 얻는 것 — 절감액 − 수수료
사업 자금 구조를 검토하는 서류와 자료
Structure

팩토링은 무엇입니까

Diagram · 자금과 소유설비는 처음부터 고객 자산입니다
  • 고객 자산 — 처음부터
  • 자금이 흐르는 경로
  • 금융비용이 발생하는 구간

상환이 끝나도 별도의 소유권 이전 절차가 없습니다. 설비가 이미 고객 자산이기 때문이며, 유지관리·보험·철거 책임도 처음부터 고객에게 있습니다.

팩토링 구조의 자금 흐름을 나타낸 도식. 설치 시점에 금융기관이 공사대금을 시공사에 일시 지급하고 시공사가 설비를 설치하며, 설비 소유권은 처음부터 고객에게 있습니다. 설비가 만들어낸 전기요금 절감액과 발전 수익이 상환 재원이 되어, 고객은 분할 상환금과 금융비용을 금융기관에 납부합니다. 금융비용은 이 상환 구간에서 발생합니다.

팩토링은 앞으로 받을 돈(매출채권)을 금융기관에 넘기고 그 대금을 앞당겨 받는 금융 기법입니다. 금융기관은 회수 시점까지의 기간에 대한 대가를 가져갑니다.

태양광에서 "팩토링"이라 부르는 상품은 이 원리를 설비 공사대금에 적용한 것입니다. 시공사가 받을 공사대금을 금융기관이 먼저 지급하고, 사업주는 정해진 기간에 걸쳐 나눠 냅니다. 대금을 일시에 지출하지 않으면서 설비는 처음부터 자기 자산으로 취득합니다.

다만 같은 이름 아래 채권 양수도, 할부금융, 대출이 섞여 있습니다. 성격이 다르면 담보·보증·상환 의무와 회계 처리가 달라집니다. 이름이 아니라 조항으로 판단합니다.

설비 자금에 쓰이는 상품은 매출채권 양수도, 할부금융, 대출 등 형태가 다양합니다. 계약 전에 취급 금융기관과 상환 방식, 담보·보증 요구 여부, 상환청구권 유무를 조건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리스와 갈리는 지점은 하나입니다. 리스는 빌려 쓰다가 넘겨받고, 팩토링은 처음부터 내 것이고 대금만 나중에 냅니다. 그래서 감가상각과 지원사업 연계가 단순합니다.

돈이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갑니까

  1. 설치

    금융기관 → 공사대금 지급 → 시공 파트너

    고객 사업장에 설치됩니다. 설비 소유는 처음부터 고객입니다.

  2. 상환

    고객 → 분할 상환금 + 금융비용 → 금융기관

    고객이 실제로 부담하는 것 = (기존 전기요금) − (자가소비로 줄어든 전기요금) + (분할 상환금)

    재원 — 발전 수익·절감액
  3. 완료

    상환 완료

    소유권 이전 절차가 따로 없습니다. 유지관리·보험·철거 책임도 처음부터 고객에게 있습니다.

상환이 끝나면 그 이후의 절감액은 전액 고객에게 돌아갑니다. 상환 기간과 설비 수명의 차이가 이 방식의 실익입니다.

상환 기간과 방식, 금융비용 산정 방식, 담보·보증 요구 여부, 중도 상환 조건은 상품마다 다릅니다. 해당 사업지에 적용되는 조건을 비교해 문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Good fit

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

  • 설비를 처음부터 자기 자산으로 취득해야 하는 기업 — 감가상각, 지원사업 연계
  • 운전자금은 묶고 싶지 않지만 소유권은 유지하고 싶은 기업
  • 정부지원사업의 자부담분 조달이 필요한 경우
물류센터 지붕에 열을 맞춰 설치된 태양광 모듈을 항공에서 내려다본 모습
Pre-Check

검토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아래 항목은 사업성과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 상품의 법적 성격

    같은 이름 아래 채권 양수도, 할부금융, 대출이 섞여 있습니다. 성격이 다르면 담보·보증·상환 의무가 함께 달라집니다.

    계약 종류, 상환 의무 주체, 소구권 유무를 조항 단위로 확인합니다.

  • 절감액과 상환금의 크기 비교

    상환 재원이 절감액에서 나옵니다. 낮 시간 사용량이 적으면 매월 현금 부담이 늘어납니다.

    고지서 12개월치로 절감액과 상환금을 나란히 놓고 봅니다.

  • 금융 심사와 담보·보증 요건

    담보나 대표자 보증을 요구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조건에 따라 실질 부담이 크게 달라집니다.

    여러 금융기관의 담보·보증 조건을 비교해 정리한 뒤 신청합니다.

  • 연체와 중도 상환 조건

    상환이 밀렸을 때의 조치, 설비 담보 설정 여부, 일찍 갚을 때의 수수료가 계약마다 다릅니다.

    해당 조항을 따로 뽑아 조건표에 넣어 드립니다.

금융 상품은 이름이 아니라 계약서의 조항으로 판단합니다. 계약 종류, 상환 의무, 담보·보증, 중도 상환 조건을 한 장의 조건표로 정리해 계약 전에 드립니다.

Process

절차

소요 기간은 사업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공과 준공 후 운영은 각 분야의 파트너가 수행합니다.

  1. 01

    상담 · 전기요금 고지서 12개월치 확인

    고객이 하는 일 — 자료 제공

    소요
  2. 02

    부지·건물 검토

    고객이 하는 일 — 주소·도면 제공

    소요
  3. 03

    절감액 분석 · 상환 가능성 검토

    고객이 하는 일 — 검토

    소요
  4. 04

    금융기관 조건 비교 · 금융 심사 · 계약 조건 확정

    고객이 하는 일 — 서류 제출, 의사결정

    소요
  5. 05

    시공 파트너 연결 · 시공 · 분할 상환

    상환이 끝나면 이후 절감액은 전액 고객에게 돌아갑니다.

    소요
Solutions

이 방식이 자주 쓰이는 사업

같은 자금 구조라도 어떤 사업에 쓰느냐에 따라 확인할 것이 달라집니다.

적용 가능한 사업

FAQ

자주 묻는 질문

팩토링과 대출은 무엇이 다른가요?
팩토링은 앞으로 받을 돈을 넘기고 대금을 앞당겨 받는 거래이고, 대출은 돈을 빌리고 갚는 거래입니다. 다만 설비 자금에 쓰이는 상품은 형태가 다양해 이름이 팩토링이어도 여신에 가까운 경우가 있습니다.
설비는 언제부터 우리 자산이 되나요?
처음부터 고객 자산이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감가상각과 지원사업 연계가 단순해지는 대신 유지관리·보험·철거 책임도 처음부터 고객에게 있습니다.
담보나 보증이 필요한가요?
금융기관과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무담보 상품이 있고, 설비나 사업장에 담보를 설정하거나 대표자 보증을 요구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여러 곳의 조건을 비교해 정리한 뒤 안내드립니다.

본 페이지의 설명은 일반적인 상품 유형에 대한 안내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청약 권유가 아닙니다. 실제 계약 조건은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 방식이 맞는지 확인해 보기

상품 이름이 아니라 조건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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