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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유형 · 무자본 모델

자본 없이 발전 자산의 몫을 갖습니다

부지는 있지만 투자할 자본이 없습니다. 무자본 모델은 자본을 대는 측과 부지·전력 수요를 내놓는 측이 사전에 정한 비율로 사업의 몫을 나누는 방식입니다. 설비 대금을 부담하지 않으면서 사업의 일부를 갖습니다.

  • 초기 투자비 — 0원
  • 설비 소유 — 지분 구조
  • 고객이 얻는 것 — 지분만큼 수익
완만한 구릉지에 길게 늘어선 노지 태양광 발전소를 상공에서 본 모습
Structure

무자본 모델은 무엇입니까

Diagram · 결합 구조자본을 가진 쪽과 부지를 가진 쪽을 묶습니다
  • 자본·수익이 흐르는 경로
  • 부지·수요 측(고객)에게 돌아가는 몫
  • 계약에서 정의해야 하는 항목

비율 숫자는 도식에 넣지 않습니다. 판단을 가르는 것은 비율이 아니라 그 비율이 무엇에 적용되는가입니다.

무자본 모델의 구조를 나타낸 도식. 자본 측이 사업비를 부담하고 부지·수요 측이 부지와 전력 수요를 제공해 발전소를 함께 세웁니다. 발전소에서 전력 판매와 자가소비 절감으로 발전 수익이 생기고, 운영비·보험·세금 등을 차감한 뒤 남은 몫을 사전에 정한 비율로 자본 측과 부지·수요 측이 나눕니다. 배분 비율과 20년 뒤 설비 귀속은 계약에서 정의해야 할 항목으로 남아 있습니다.

태양광 사업에는 부지와 자본이 함께 필요합니다. 그런데 부지를 가진 쪽과 자본을 가진 쪽은 대부분 다릅니다. 무자본 모델은 그 둘을 묶습니다.

부지·수요를 내놓는 측은 현금을 내지 않는 대신 사업의 몫 가운데 일부를 갖습니다. "2:8"은 이 몫을 나누는 비율을 가리킵니다.

「2:8」과 같은 표기가 지분 비율인지 수익 배분 비율인지에 따라 의결권·양도 제한·청산 시 분배가 달라집니다. 계약서에 정의를 먼저 확정한 뒤 진행합니다.

어느 쪽 해석이든, 확인하는 항목은 같습니다

판단을 가르는 것은 비율 숫자가 아니라 그 비율이 무엇에 적용되는가입니다.

계약서에 정의되어야 할 4개 항목

확인 항목왜 중요한가
나누는 대상이 무엇인가총수익을 나누는지, 비용을 뺀 순수익을 나누는지에 따라 실제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비용은 누가, 어떤 순서로 부담하는가운영비·보험료·금융비용·세금이 배분 전에 빠지는지 후에 빠지는지
20년 뒤 설비는 누구 것인가가장 늦게 확인되고 가장 크게 갈리는 항목입니다
중도에 한쪽이 나가려면지분·권리의 양도 제한, 우선매수권, 평가 방법

비율이 유리해 보여도 나누는 대상과 비용 부담 순서에 따라 실제 수령액은 달라집니다. 숫자보다 정의가 먼저입니다.

돈이 어디서 나와서 어디로 갑니까

  1. 설치

    자본 측 → 사업비 부담 → 설비 설치

    부지·수요 측의 현금 지출은 없습니다. 이 시점에 "무엇을 얼마나 기여한 것으로 볼 것인가"가 비율의 근거가 됩니다.

  2. 운영

    발전소 → 수익 발생 → 사전에 정한 비율로 배분

    운영비·보험·금융비용·세금을 차감한 뒤 남은 몫을 나눕니다. 차감 순서가 계약의 핵심입니다.

    배분 비율은 기여 내용에 따라 계약에서 정합니다
  3. 종료

    설비와 사업의 귀속

    계약 종료 시 설비 소유 이전 여부, 잔여 자산 처리, 철거 책임을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Good fit

이런 경우에 적합합니다

  • 부지나 지붕은 있지만 투자할 자본이 없는 경우
  • 고정된 금액이 아니라 사업의 성과에 연동된 몫을 갖고 싶은 경우
  • 발전 사업에 어느 정도 관여할 의사가 있는 경우
노지에 조성된 태양광 발전소
Pre-Check

검토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아래 항목은 사업성과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 계약 조건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착수

    표준 약관이 있는 금융 상품이 아니라 당사자 간 계약입니다. 계약서에 적히지 않은 항목이 뒤에 쟁점이 됩니다.

    위 4개 항목을 목록으로 정리해 계약 전에 함께 확인합니다.

  • 비율 숫자만 보고 판단하는 경우

    나누는 대상이 총수익인지 순수익인지에 따라 실제 수령액이 달라집니다.

    비율보다 정의를 먼저 맞춥니다. 나누는 대상과 차감 항목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 고정 수입이 필요하거나 관여할 계획이 없는 경우

    성과에 연동되어 몫이 변동하고, 최소한의 의사결정 참여와 정산 확인을 요구합니다.

    임대형과 나란히 놓고 조건을 비교해 드립니다.

  • 상대방의 이행 능력과 부지·계통 조건

    자본을 댄 측이 부실해지면 배분이 흔들립니다. 그 이전에 계통과 이격거리·용도지역이 사업 성립을 먼저 결정합니다.

    부지 검토를 먼저 하고, 상대측 재무 상태와 불이행 시 구제 수단을 확인합니다.

여기서 판단을 가르는 것은 비율이 아니라 정의입니다. 계약서에 정의되어야 할 항목을 목록으로 드리고, 협의 진행 상황을 항목별로 표시해 드립니다.

Process

절차

소요 기간은 사업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공과 준공 후 운영은 각 분야의 파트너가 수행합니다.

  1. 01

    상담 · 부지 및 전력 수요 확인

    고객이 하는 일 — 현황 공유

    소요 협의
  2. 02

    부지 검토 (계통, 이격거리, 용도지역, 구조)

    고객이 하는 일 — 주소·도면 제공

    소요 협의
  3. 03

    사업성 분석 · 사업 방식 설계

    고객이 하는 일 — 검토

    소요 협의
  4. 04

    투자 측 매칭 · 배분 조건 협의

    고객이 하는 일 — 의사결정

    소요 협의
  5. 05

    계약 조건 확정 (4개 항목 전부) · 계약 체결

    고객이 하는 일 — 계약

    소요 협의
  6. 06

    인허가 · 시공 · 정산과 배분

    시공과 운영은 각 분야의 파트너가 수행합니다.

    소요 계약 기간
Solutions

이 방식이 자주 쓰이는 사업

같은 자금 구조라도 어떤 사업에 쓰느냐에 따라 확인할 것이 달라집니다.

적용 가능한 사업

FAQ

자주 묻는 질문

2:8은 무엇을 나누는 비율인가요?
사업에서 생기는 몫을 나누는 비율입니다. 그 비율이 지분에 적용되는지 수익 배분에 적용되는지에 따라 세무 처리와 20년 후 자산 귀속이 달라집니다. 실제 계약에서는 이 정의를 문서로 명확히 한 뒤 진행합니다.
임대형과 무엇이 다른가요?
임대형은 발전량과 무관하게 계약된 임대료를 받고, 무자본 모델은 성과에 연동된 몫을 받습니다. 임대형은 안정적이지만 상한이 있습니다. 관여 의사와 변동을 감내할 범위가 선택 기준입니다.
정말 제 돈이 하나도 들지 않나요?
설비 대금은 부담하지 않습니다. 다만 부지 정비, 인입 공사, 인허가 관련 비용 같은 일부 항목이 부지 제공 측 부담으로 정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계약 전에 목록으로 확인해 드립니다.

본 페이지의 설명은 일반적인 상품 유형에 대한 안내이며, 특정 금융상품의 청약 권유가 아닙니다. 실제 계약 조건은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 방식이 맞는지 확인해 보기

비율을 이야기하기 전에, 부지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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