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형태 수입 · 무역업고유번호 등록 · 관세사 전담 통관
취급 범위
건조·분말화 등 가공이 완료된 제품(Product) 형태의 원자재를 취급합니다.
한 번 정제된 금속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양극재 제조와 배터리 조립 공정에서는 부산물이 나옵니다. 그 안에 양극재에 넣었던 니켈·코발트·망간과 집전체로 쓰인 구리가 남아 있습니다.
이미 정제된 금속을 되찾는 편이 광석에서 새로 얻는 것보다 유리한 구간이 있습니다. 리사이클링은 환경 활동이기 전에 조달 방법입니다.
재생 원료가 규격 제품이 되기까지의 일반 공정입니다. 제련·가공은 각 구간의 파트너가 수행하며, 단계별 수행 주체는 계약서에 명시합니다.

- 공정 단계
- 각 단계의 산출물
재생 원료가 규격 제품이 되기까지의 일반 공정입니다. 단계별 수행 주체는 아래 주석을 따릅니다.
왜 지금인가
-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커지면서 양극재 원료 수요도 함께 늘고 있습니다.
- 원료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는 구조라 공급망 변동에 민감합니다.
썬코리아가 하는 일
이차전지 수요가 커지면서 니켈·코발트·구리를 어디서 얼마에 가져오느냐가 문제가 됐습니다. 썬코리아는 그 경로를 만듭니다.
- 01
현지 직거래 네트워크
필리핀·말레이시아·베트남 정밀화학·제련사와 직접 거래합니다. 중간 단계가 없으니 물량과 납기가 예측됩니다.
- 02
제품 형태로만 수입
건조·분말화가 끝난 화합물만 취급합니다. 성분분석서(CoA)·원산지증명서(Form AK)·MSDS를 선적 건마다 함께 받습니다.
- 03
국내 수요처 직납
이차전지 소재사, 비철금속 제련사, 전기도금 업체에 직접 공급합니다. 정기 계약과 스팟, 둘 다 다룹니다.
납품처는 업종으로만 표기합니다.
4대 소재
양극재와 집전체를 이루는 네 금속입니다. 형태·순도·용도·공급국이 규격화된 제품만 취급합니다.
해외 생산에서 국내 납품까지
원자재는 생산에서 가공, 수입통관을 거쳐 납품까지 갑니다. 썬코리아가 맡는 구간은 세 번째입니다.
- Tier 1
해외 생산
정밀화학 · 제련
글로벌 정밀화학·제련사가 Ni·Co·Cu 화합물을 생산합니다.
- Tier 2
현지 가공
건조 · 분말화
현지 가공업체가 건조·분말화를 마치고 성분분석서(CoA)를 발행합니다.
- Tier 3썬코리아
썬코리아(주)
수입 · 통관 · 유통
무역업고유번호로 수입통관합니다. HS코드 분류와 한-ASEAN FTA 협정세율 적용, 국내 납품까지 관리합니다.
- Tier 4
국내 수요처
제련 · 소재 · 도금
이차전지 양극재 소재사, 비철금속 제련사, 전기도금 업체가 원자재로 씁니다.
지표 기준 2026년 9월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