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외벽이 발전 설비가 됩니다
옥상만으로는 요구 자립률을 채우지 못하는 건물이 있습니다. BIPV는 모듈을 건물의 외장재로 쓰는 방식입니다. 벽체·창·난간이 발전 면적이 되고, 원래 쓰였을 외장재 공사비와 상계됩니다.
- 설계 단계부터 협의
- 외장재 비용과 상계
- ZEB · 녹색건축기준 대응

이런 경우에 BIPV를 검토합니다
-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을 받아야 하는 신축 건물
- 지자체 녹색건축물 설계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건축주
- 옥상에 기계실·조경이 들어가 발전 면적이 남지 않는 건물
건물의 어디가 발전 면적이 됩니까?
D-04 · BIPV 적용 부위 단면
① 지붕형 BIPV
지붕 마감재를 모듈로 대체 · 추가 구조물 없이 설치
② 벽체형(파사드) BIPV
외장재와 발전 기능 동시 구현 · 컬러 적용으로 디자인 조화
③ 투광형 (창·아트리움·캐노피)
빛을 통과시키는 반투명 모듈
④ 특수 적용 (부대시설)
난간·방음벽·파고라
옥상만으로 의무 비율을 못 채울 때, 외벽·창·난간이 남은 발전 면적이 됩니다.
세 제도는 어떻게 다릅니까?
ZEB(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공공기관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는 서로 다른 제도이며, 한 건물에 둘 이상이 동시에 걸릴 수 있습니다. 어느 제도에 걸리느냐에 따라 필요 발전 용량이 달라집니다.
ZEB ·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 공공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 구분 | ZEB (제로에너지건축물) |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 공공 설치 의무화 |
|---|---|---|---|
| 성격 | 에너지 성능에 부여하는 국가 인증 | 지자체가 조례·고시로 정하는 설계 기준 | 공공 건축물에 부여되는 설치 의무 |
| 무엇을 요구하나 | 에너지효율등급 + 에너지자립률 | 성능 항목별 배점 충족 (신재생 포함) | 사용량 중 일정 비율을 신·재생으로 공급 |
| BIPV가 필요해지는 지점 | 요구 자립률을 옥상만으로 못 채울 때 | 신재생 배점 대비 설치 면적이 부족할 때 | 의무 공급량이 옥상 용량을 넘을 때 |
적용 대상·비율·시행 시기는 법령과 지자체 고시 개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소재지와 용도를 확인한 뒤 실제 적용 기준을 근거와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지붕형과 벽체형은 무엇이 다릅니까?
지붕형 BIPV와 벽체형(파사드) BIPV 비교
| 구분 | 지붕형 BIPV | 벽체형(파사드) BIPV |
|---|---|---|
| 대체하는 것 | 지붕 마감재 (금속 지붕, 방수 마감 등) | 외벽 마감재 (석재, 금속 패널, 커튼월 유리) |
| 같은 면적당 발전량 | 경사면이라 상대적으로 큼 | 수직면이라 상대적으로 작음 |
| 확보 가능 면적 | 옥상 면적으로 제한 | 입면 전체 → 면적을 크게 늘릴 수 있음 |
벽체형은 발전량을 늘리는 수단이 아니라 옥상만으로 부족한 면적을 채우는 수단입니다.
타입은 어떻게 나뉩니까?
BIPV 모듈 타입 4종
| 타입 | 적용 부위 | 검토 포인트 |
|---|---|---|
| 일반형 | 벽면, 옥상 구조물, 저층부 후면 | 네 타입 중 발전에 가장 유리. 외관 요구가 낮은 면에 우선 배치하면 전체 비용이 내려감 |
| 컬러형 | 파사드, 저층부, 주 출입면 | 색을 진하게 할수록 발전량이 줄어듭니다. 색상은 실물 목업으로 확인 — 도면·모니터 색과 다릅니다 |
| 투광형 | 창, 아트리움, 캐노피, 커튼월 | 투과율을 높일수록 발전량이 줄어듭니다. 실내 조도·눈부심·열 환경까지 함께 검토 |
| 특수 적용 | 난간, 방음벽, 파고라, 주차타워 | 비표준 규격은 제작 납기와 단가를 일정에 먼저 반영 |
취급 가능한 사양(색상 범위, 투과율 구간, 최대 제작 치수, 인증 보유 여부)은 파트너 제조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 BIPV 적용 가능 면적
- 기존 건물 구조
스팬드럴은 층과 층 사이, 창과 창 사이의 불투명 구간입니다. 채광이 필요 없는 면이라 모듈을 넣기 좋습니다. 옥상 면적만으로 필요한 용량을 채우지 못할 때 외벽·창·난간이 남은 발전 면적이 됩니다. 방위와 음영에 따라 면마다 조건이 다릅니다.

BIPV는 비쌉니까?
발전설비 단가로만 비교하면 비쌉니다. BIPV는 발전 설비인 동시에 외장재입니다. 어차피 시공했을 석재·금속 패널·커튼월의 자리를 대신 차지하므로, 그 공사비를 뺀 순증분으로 봐야 실제 부담이 나옵니다.
발전설비 단가 비교와 외장재 상계 후 순증분 비교
| 비교 방식 | 계산 | 판정 |
|---|---|---|
| 발전설비 단가 비교 (흔한 방식) | BIPV 공사비 ÷ 용량 vs 일반 태양광 공사비 ÷ 용량 | ✕ 외장재 대체 효과가 빠져 BIPV가 항상 비싸게 나옴 |
| 외장재 상계 후 순증분 (정확한 방식) | BIPV 공사비 − 대체되는 외장재 공사비 | ⭕ 건축주가 실제로 더 쓰는 돈 |
순증분은 자가소비 전기요금 절감, 같은 자립률을 다른 수단으로 채웠을 때 들었을 비용의 회피, 적용 가능한 지원사업으로 회수합니다.
순증분을 결정하는 세 가지
- ①
무엇을 대체하는가
대체 대상이 고급일수록 순증분이 작아지고, 저가 마감재를 대체하면 커집니다. 답이 건물마다 다른 이유입니다.
- ②
어느 면에 붙이는가
주 출입면에는 컬러형, 노출이 적은 후면에는 일반형. 면별로 나누면 같은 용량을 더 낮은 비용으로 확보합니다.
- ③
언제 결정하는가
설계 초기에 반영하면 자투리 손실과 비표준 제작이 줄어듭니다. 늦을수록 같은 결과에 더 많은 돈이 듭니다.
단가·비율·회수 기간은 이 페이지에 표기하지 않습니다. 편차가 커서 일반화한 숫자는 판단을 그르칩니다. 대상 건물 기준으로 산출해 드립니다.
BIPV는 건축 공정에 묶여 있어 적용할 수 있는 자금 구조가 일반 태양광과 다를 수 있습니다. 설계 단계에서 가능한 범위를 먼저 확인해 드립니다.
설계 단계가 늦어질수록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건축 설계 단계별 BIPV 결정 사항
| 설계 단계 | 이 시점에 결정되는 것 | 넘기면 |
|---|---|---|
| 기획 · 계획설계 | 적용 여부, 목표 자립률, 개략 면적 | — |
| 기본설계 ★ 늦어도 여기 | 적용 부위, 타입 조합, 용량, 전기설비 위치 | 입면 재분할이 필요해짐 |
| 실시설계 | 제품 사양, 색상, 상세 디테일 | 마감·창호 도면 재작성, 물량 재산출 |
| 착공 이후 | — | 설계변경, 공기 지연, 발주된 외장재의 자재 손실 |
모듈은 규격 제품이고, 입면은 그 규격의 배수로 나뉠 때 손실이 가장 적습니다. 또 BIPV는 건축과 전기가 동시에 걸립니다. 건축만 논의하면 인버터와 배선이 빠지고, 전기만 논의하면 입면이 어그러집니다.
적용 가능한 사업유형
자금 상황과 설비 소유 여부에 따라 유리한 쪽이 나뉩니다.
계약 기간과 요율은 사업 규모·신용도·부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담 시 문서로 안내드립니다.
언제 연락해야 합니까?
- 01
사전 협의
썬코리아 — 해당 건물에 걸리는 제도(ZEB·녹색건축기준·설치 의무) 확인, 필요 용량 역산. 건축주·설계사 — 건축개요·용도·연면적·소재지 공유.
- 02
입면 검토 · 용량 산정
썬코리아 — 방위·음영·유효 면적 분석, 부위별 타입 조합안, 발전량 시뮬레이션. 건축주·설계사 — 입면도·배치도 제공.
- 03
제품 사양 · 색상 결정
썬코리아 — 제조사별 사양 비교, 목업 준비, 순증분 산출. 건축주·설계사 — 목업 확인 및 디자인 승인.
- 04
전기설비 · 인허가 반영
썬코리아 — 인버터 위치와 배선 경로 협의, 인증 산정 근거 정리, 지원사업 검토. 건축주·설계사 — 전기설계 반영, 인허가 신청.
- 05
시공 · 서류
썬코리아 — 시공 파트너 선정과 계약 조건 정리, 인증·설치확인 서류 정리. 시공은 파트너가 수행합니다.

검토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
아래 항목은 사업성과 일정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드립니다.
외장재 발주 시점
이미 확정·발주된 뒤에는 변경 비용이 발생합니다. 옥상·주차장으로 필요한 용량을 채우는 편이 총비용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두 경로의 비용을 비교해 낮은 쪽을 제안해 드립니다.
요구 자립률과 건물 형상의 관계
남향 입면이 좁거나 인접 건물 음영이 크면 확보 가능한 면적이 줄어듭니다.
BIPV 단독이 아니라 옥상·주차장·부대시설을 조합해 의무량을 채우는 계획을 세워 드립니다.
준공 기한과 제작 납기
컬러형·투광형·비표준 규격은 제작 납기가 필요하고, 이것이 인증 일정을 좌우합니다.
일정부터 확인해 발주 시점을 역산해 드립니다.
고층부 파사드의 점검·교체 계획
점검과 교체에 가설·장비 비용이 발생하고, 운영비에 반영되어야 합니다.
설계 단계에서 점검 동선과 교체 방식을 계획에 넣어 드립니다.
모두 착공 전에 확인할 수 있는 항목입니다. 검토 단계에서 순서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수행 사업지는 준비되는 대로 게재합니다
썬코리아는 사업 개발과 자금 구조 설계를 맡고, 시공은 사업지 조건에 맞는 파트너 EPC가 수행합니다. 수행 주체가 확인된 사업지만 이 자리에 올립니다.
BIPV 적용 사업지는 준공 시점에 수행 범위와 함께 게재합니다. 검토 중이시면 사업지 조건부터 무료로 검토해 드립니다.
지금 확인하실 수 있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본 페이지의 사업지는 썬코리아가 사업 개발, 사업성 검토, 자금 구조 설계 또는 파트너 연결로 참여한 곳입니다. 설계와 시공은 파트너 EPC가 수행했으며, 각 사례에 수행 주체를 표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BIPV와 일반 태양광은 무엇이 다릅니까?
옥상보다 발전량이 적다는데 왜 씁니까?
언제 연락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까?
부지 조건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주소나 지번만 알려주시면 검토를 시작합니다. 검토 비용은 없습니다.
신청 후 48시간 이내에 담당자가 직접 연락드립니다.